5월 ~ 6월에 본 영화 정리 2009/07/03
원래는 영화 한 편에 글 감상글 하나씩 적어야겠지만 꼭 뜻대로만 되는 게 아니라서... 이렇게라도 써야 안 쓰는 것보다는 나을 거 같다. 5/23 -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6/6 - 마더, 박쥐 (하루에 두 편을 연달..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사실 보다가 졸았다 2009/06/26
꽤나 의욕을 갖고 굳이 목요일 자정 넘겨 (24:45 상영) 일부러 IMAX 관에서 봤는데.... 당연히 눈을 의심할 시각효과의 향연과 '로봇' 에 취했어야 했지만, 뜻밖에 심드렁하게 보다가 끝내는 막판 클라이맥스 전투 부분에..
사실 오늘은 한국전쟁 발발 59 주년이다. 2009/06/25
분명 내가 '국민학교' 에 다닐 때만 해도 이맘때만 되면 무조건 반공포스터 그리고 반공백일장 나가고 그래야 했다. 한국전쟁 (6.25 라고 불렸었지) 에 대한 영화나 드라마는 꼭 봐야만 하는 것이었고 학교에 영사기를 갖고와서..
月山明博 on twitter 2009/06/25
아침에 메일 확인이나 하려고 무심코 지메일에 들어갔다가 순간 멈칫했다. 한 5초 정도 멍때리다가 본문 내용을 살펴보았다. 청와대 주인장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건가! 해당 트위터에 들어가보니 내용이 딱 '명까' 인데 첫 글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09/06/01
팀블로그에 간만에 글을 하나 썼다. 보러가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갈라파고스 덧.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세계가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의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