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을 도통 안쓰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기 때문이다."

직접 만들어 보려니 부담스럽고, 있는 것들은 이건 이게 별로고 저건 저게 별로고.... 도대체 어찌해야 하나? 

"Beauty is only skin deep"  이라는 격언은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땡기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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