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진을 코스프레 (Costume Play 의 일본식 약어로 워낙 대중화되어 심지어 Cosplay 나 Cospre 로 표기하기도 한다) 행사장에서 관광사진 찍듯 찍어대는 일로 시작했다. 요즘에는 그당시에 활동하던 사람들도 많이 떠나서 잘 안 가지만, 아직 연락이 되고 있는 사람들을 가끔씩 찍을 때도 있다.

올해에는 지금까지 모두 세 번 찍을 기회가 있었다.

에셀드라 (데몬베인), 1월 촬영



타이나카 리츠 (케이온), 한참 더워지던 7월 촬영



요코 (키라메키 요코), 9월 촬영


맨날 찍기만 하고 쌓아두다가 제때 전해주지 못하고 있어서 미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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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l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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